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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keTV] "현대캐피탈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감동의 V4 현장!
지민경(mink@thespike.co.kr)
기사작성일 : 2019-03-27 17:33



 

[더스파이크=천안/지민경 기자] 현대캐피탈이 4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3-1(25-20, 30-32, 25-19, 25-20)로 꺾었다. 앞선 경기에서 2승을 따낸 현대캐피탈은 시리즈 전적 3-0으로  통산 4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그간의 노력을 보답받은 선수들은 눈물을 쏟아냈다. 문성민은 “코트에서 뛴 모든 선수들에게 고맙다”라며 동료들에게 우승의 공을 돌렸고, 이승원은 “그동안 힘들었던 것을 오늘 승리로 모두 보답받은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파다르는 “내 커리어에 있어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팬분들 덕에 더 가치 있는 우승을 거둘 수 있었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기분 좋은 우승 소감을 알린 선수들의 인터뷰는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촬영 및 편집/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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