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 드래프트   관련포토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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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보] 2019 KOVO 여자부 드래프트, 선발자 단체촬영 화보
유용우(aj23@tistory.com)
기사작성일 : 2019-05-04 09:25

 

 [더스파이크=토론토/유용우 기자] 4일(한국기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더블트리호텔에서 2019 KOVO 여자부 드래프트가 열렸다.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KGC인삼공사가 1순위 지명권을 얻어 204cm의 장신 라이트 공격수인 디우프를 지명했다. GS칼텍스는 메레테 루츠(미국, 206cm), 한국도로공사는 셰리단 앳킨슨(미국, 195cm), 흥국생명은 줄리아 파스쿠치(이탈리아, 189cm)를 각각 지명했다. IBK기업은행은 어나이, 현대건설은 마야를 3일 각각 지명하며 재계약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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