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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아웃] 삼성화재, 6순위로 조셉 노먼 지명
서영욱(seoyw92@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9-05-10 08:16
[더스파이크=토론토/이광준 기자] 삼성화재가 선택한 새 외국인 선수는 조셉 노먼(206cm, 26세, 미국)이었다.

삼성화재는 10일 오전(이하 한국기준) 캐나다 토론토 첼시 호텔에서 열린 2019 KOVO 남자부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6순위로 노먼을 선택했다.

역시 젊은 선수인 노먼은 1일차부터 빼어난 신체조건으로 주목을 받았다. 신장과 탄력이 좋아 공격에서 부족함이 없다는 현장 평가를 받았다. 다만 기본기가 약하다는 평도 뒤따랐다.

박철우를 보유한 삼성화재가 그간 선택하지 않던 아포짓 스파이커 외국인을 영입하면서 박철우와 어떤 식으로 공존할지도 관심거리가 됐다.


사진=토론토/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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