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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GS칼텍스 이소영, 1세트 도중 발등 부상으로 코트 벗어나
이정원(ljwon0523@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9-11-17 17:28
[더스파이크=인천/이정원 기자] GS칼텍스에 악재가 닥쳤다. 

GS칼텍스는 17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흥국생명과 맞대결을 가졌다. 하지만 1세트 22-18로 앞서던 GS칼텍스에 한 가지 악재가 닥쳤다. 바로 공수 핵심 이소영의 부상이다.

이소영은 별도 접촉 없이 공을 살리기 위해 움직이다 부상을 당했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곧바로 이소영을 대신해 박혜민을 투입했다. 이소영은 1점, 공격 성공률 25%를 기록하고 코트 밖으로 물러났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오른쪽 발등에 충격을 입었다. 오늘 경기는 아마 투입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트레이너도 경기에 쉽게 투입되기 힘들 것이라고 하더라. 경기가 끝난 후 곧바로 병원으로 향할 예정이다'라고 향했다. 현재 이소영은 웜업존에서 아이싱을 한 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GS칼텍스는 이소영이 빠진 이후 어려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흥국생명 외인인 루시아가 빠졌음에도 수비에서 흔들리고 있다. 이재영과 이한비를 막지 못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3세트까지 이재영에게만 28점을 허옹했다. 

현재 경기는 세트 스코어 2-1로 흥국생명이 앞서고 있는 가운데, 4세트에 돌입했다. 


사진_인천/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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