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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KGC 한송이, 첫 표지 장식! 더스파이크 4월호 미리보기
이정원(ljwon@thespike.co.kr)
기사작성일 : 2020-03-31 09:28
[더스파이크=편집부] KGC인삼공사 미들블로커 한송이가 메인으로 담긴 <더스파이크> 2020년 4월호가 발간됐다. 

배구전문매거진 <더스파이크> 2020년 4월호는 3월 30일 발매됐다. 이번 4월호 표지는 올 시즌 '회춘했다'는 평을 듣는 KGC인삼공사 한송이가 장식했다. 한송이는 올 시즌 본래 포지션인 윙스파이커가 아닌 미들블로커 자리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정통 미들블로커 틈바구니 속에서도 블로킹 4위, 속공 7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본지 표지를 장식해 의미가 남달랐다. 

또한 GS칼텍스의 효자 외인 러츠, OK저축은행 미들블로커 전진선, 한국 배구 기록계의 산증인 김정아 분석관, 장소연 SBS스포츠 해설위원의 이야기까지 담겨있다. 

그 외에도 '배구인들이 뽑은 올 시즌 최고의 장면&경기는?'과 개막이 연기된 대학배구 이야기도 함께할 수 있다. 

















카드뉴스 제작/ 전종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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