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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해란, 프로배구의 역사가 되다
지민경(mink@thespike.co.kr)
기사작성일 : 2019-01-28 15:48










 

 

 

2019년 1월 27일, 

한국 프로배구에 위대한 역사가 쓰여졌습니다.

 

흥국생명 김해란이 V-리그 최초로 디그 9,000개를 달성했습니다.

프로 원년인 2005년부터 열다섯 시즌동안

언제나 궂은 일을 도맡아하던 김해란.

 

그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빛나던 순간이었습니다.

 

 

구성 및 제작/ 지민경

사진/ 더스파이크_DB(문복주, 유용우, 홍기웅, 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 더스파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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