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인 '퓨처앤라이프'와 선수단 건강보충제 후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삼성화재와 퓨처앤라이프는 이로써 3년째 동행하게 됐다. 퓨처앤라이프는 스포츠인과 운동선수들이 건강한 삶을 지속하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참여한 스포츠 뉴트리션 케어 브랜드다. 지난해(2025년) 소비자브랜드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함께 영양 보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단은 "퓨처앤라이프의 고품질 보충제가 선수들의 컨디션 유지와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임도헌 구단 단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임성준 퓨쳐앤라이프 본부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퓨처앤라이프의 기술력과 철학을 담은 제품들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글_류한준 기자
사진_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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