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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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가 고픈 남자’ 김범용 BJ "배구는 나의 가족"
강예진 기자 2020.12.31
배구와 연이 참 깊다. ‘제2의 유재석’을 꿈꾸며 방송에 발을 들였는데 그만 배구에 시선을 뺏겼다. 배구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다. 친하게 지내던 선수가 하나둘씩 떠나게 되고, 그는 생각했다. ‘자그마한 은퇴식을 열어주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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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번 하면 떠오르는 선수는?!’ 배구 등번호에 숨긴 사연들
서영욱 기자 2020.12.30
종목을 불문하고 팬들은 스타 플레이어를 기억한다. 이름을 잘 몰라도 경기 장면, 생김새, 플레이 스타일을 떠올린다. 여기에 도움을 주는 한 가지가 있다. 바로 등번호다. 축구에서 ‘에이스’나 ‘키플레이어’를 나타내는 10번 또는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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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이 꿈같은 우리카드 치어리더 안지현 “선수와 팬의 연결고리가 될게요”
이정원 기자 2020.12.26
치어리더 3대장 안지현(23)이 다시 우리카드 치어리더로 돌아왔다. 안지현은 지난 시즌 공백을 깨고 다시 배구장으로 돌아와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6년차 치어리더지만 나이는 여전히 막내라는 안지현. 연차에서 나오는 성숙함과 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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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탄생에 앞장선 두 사람, 신승준-이호근 아나운서를 만나다
서영욱 기자 2020.12.24
V-리그 출범 후 처음으로 ‘스카우팅 리포트’라는 타이틀을 단 책이 세상에 등장했다.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는 팬을 위한 가이드북 느낌의 스카우팅 리포트가 있었지만 V-리그 팬을 위한 스카우팅 리포트는 없었다. ‘최초’라는 타이틀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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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업존에 얽힌 웃픈 이야기, 배구 코트 옆 또다른 코트
이정원 기자 2020.12.24
웜업존은 경기에 뛰지 않는 선수들이 머무는 곳이다. 혹은 경기에 뛰던 선수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곳이기도 하다. 웜업존에서는 수많은 말과 행동들이 나온다. 그 말과 행동은 코트 위에 있는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 누군가는 후보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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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너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편지
서영욱 기자 2020.12.24
12월 하면 역시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 분위기 가득한 시기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인들에게 덕담 한마디도 던지는 그런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선수들은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어서 누구보다 가깝고 소중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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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뒤를 밝히는 리베로가 되고파" 매력 넘치는 IBK기업은행 신연경
이정원 기자 2020.12.22
그녀의 플레이를 보고 있노라면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부상의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사리지 않고 공을 살려내고자 하는 집념이 대단하다. 올 시즌 IBK기업은행 리베로 신연경이 그 주인공이다. 올 시즌 처음 풀타임 리베로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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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강타한 ‘말리 청년’ KB손해보험 케이타
서영욱 기자 2020.12.22
2020-2021시즌 남자부 최고의 이슈메이커를 꼽으라면 아마 열에 아홉은 KB손해보험 케이타를 뽑을 것이다. 지명 당시부터 2001년생, 19살이라는 나이로 주목을 받은 케이타는 실력과 쇼맨십으로 스포트라이트 중심에 섰다. 매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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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어려움 이겨내고 살아남았다, 한국도로공사 문정원
이정원 기자 2020.12.20
냉혹한 프로 세계에서 자신의 이름을 떨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나 지명 순위가 낮은 선수라면 상위 지명 선수보다 적은 기회를 부여받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한국도로공사 문정원에게 이러한 말은 해당되지 않는다. 키 174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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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을 지키는 언성히어로, 오재성&이시몬
강예진 기자 2020.12.19
붙어있으니 에너지가 넘친다. 이시몬과 오재성은 전북 익산 남성중, 남성고 동창이다. 대학 진학 때 갈라섰던 둘은 올 시즌 한국전력에서 다시 만났다. 헤어진 지 9년 만이다.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은 팀 수비 핵심인 두 선수의 희생과 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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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이 진정한 데뷔 시즌입니다” KGC인삼공사 고의정
이정원 기자 2020.12.06
고의정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로 KGC인삼공사에 입단했다. 하지만 고의정은 두 번이나 부상에 발목을 잡혀 코트에 서는 날이 적었다. 두 시즌간 경기 출전수는 고작 22경기였다. 고의정은 재활에 매진해야 했다.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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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끝이 아닌걸!’ 화성시청에서 뭉친 신으뜸·김정환·김나운
김예솔 기자 2020.12.05
프로배구에서 10년 이상 시간을 보냈던 세 남자. 나이 30줄에 접어들었고, 후배들은 계속해서 올라왔다. 은퇴를 선택했다. 어쩌면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그러나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다. 걱정스러운 시선을 보내는 이들이 많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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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친구와 라이벌 사이' 현대캐피탈 김선호 & 한국전력 임성진
강예진 기자 2020.12.03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은 이 두 선수에게 어울리는 말인 듯하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을 했고, 그 노력을 통해 실력을 쌓았다. 그리고 마침내 꿈꾸던 프로무대를 밟았다. 코트 밖에서는 친한 친구지만 코트 안에서 만나면 눈빛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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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하다! 현대건설 김연견 "리베로는 내 운명"
강예진 기자 2020.11.29
쓰러졌던 그녀가 건강한 모습으로 코트에 다시 섰다.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이다. 불의의 부상을 당한건 8개월 전 일이다. 경기 도중 왼쪽 발목을 부여잡고 코트 바닥을 뒹굴었다. 왼쪽 발목이 골절된 중상이었다. 그리고 긴 재활의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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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외인’ 펠리페가 말하는 네 번째 시즌과 한국 생활
서영욱 기자 2020.11.27
한국과 보통 인연은 아닌 듯하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아니 세 번이나 버림을 받았다. 시간이 지나면 그가 생각났다. 또 다른 팀이 그를 불렀다. OK금융그룹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펠리페 이야기이다. 묵직한 매력을 지닌 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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