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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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겪어본 ‘프로의 세계’, 프로 첫 시즌은 XX 이다
강예진 기자 2020.07.31
무관중과 코로나19로 아쉽게 마무리 된 2019~2020시즌. 프로에 데뷔한 선수들에게 ‘첫 시즌은 어땠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준비했다. 신인 선수들에게 듣는 프로 첫 시즌의 생생한 후기와 차기 시즌을 준비하는 알찬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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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향한 열정으로 뭉쳤다’ 아마추어 대학배구리그 위원회(ALUV)
김예솔 기자 2020.07.28
ALUV은 ‘Amateur League of University Volleyball’의 줄임말이다. 아마추어 대학 배구 리그 위원회를 지칭한다. 2015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6년차에 접어든 대학생 자체 위원회다. 아직 미숙하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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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化神’ 박철우의 MY WAY
서영욱 기자 2020.07.25
코로나19같은 시대의 혼돈이 겹치면 세상 일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남자배구 간판스타 박철우도 만 35세 나이에 그런 운명을 실감했다. 박철우는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한국전력이 내민 손을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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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브 후 공격·디그 후 공격&세트가 보여주는 것은?
서영욱 기자 2020.07.25
배구 경기에서 득점은 디그 후 반격을 통해 올리기도 하고, 리시브 후 세트 플레이로 곧장 나기도 한다. 명백하게 다른 두 상황이기에 의미하는 바도 당연히 다르다. 이전 <데이터연구소>에서도 한 차례 다룬 바 있는 디그 후 세트 성공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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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배구선수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서영욱 기자 2020.07.22
사진_현역 시절 김정훈(오른쪽)과 이연주지금껏 V-리그를 누비다 은퇴를 선언한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막연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 여러 군데 전화를 돌리고 수소문도 해봤다. 지금도 배구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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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징크스, 프로배구는?’ V-리그 남녀부 2년차 리포트
서영욱 기자 2020.07.11
스포츠계에는 ‘2년차 징크스’라는 속설이 존재한다. 신인 시즌 잘한 선수가 2년차 시즌에 상대적으로 기록이 떨어지는 걸 두고 이르는 말이다. 첫 시즌부터 잘하는 선수는 그만큼 철저한 분석이 이뤄지기 때문에 이를 헤쳐나가기가 이전보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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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우승은 내 손으로 세팅한다! 중부대 배구의 중심 세터 김광일
이정원 기자 2020.07.04
우리가 유명 셰프의 식당을 찾는 데엔 다 이유가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셰프의 손을 거치느냐에 따라 맛은 천차만별이다. 배구에서 세터의 역할 역시 셰프와 같다. ‘대학배구의 신흥 강자’ 중부대는 2년 연속 대학배구 챔피언결정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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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친구야, 기쁨이야! 대한항공 외국인선수 통역 김현
김예솔 기자 2020.07.04
누군가의 입과 귀를 대신하고 그림자로 지내야 하는 생활. 그것이 업(業)이라고 하면 그리 만만치 않을 터. 더구나 아무나 할 수도 없고, 특히 잘 하기도 힘든 일이라면 어떨까. 프로스포츠 구단 통역사란 일이다. 대한항공 김현 통역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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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B손해보험을 만들 두 남자, 이경수-박우철 코치
이정원 기자 2020.07.03
사진_이경수 코치(왼쪽)와 박우철 코치KB손해보험은 이번에 세 시즌 동안 팀을 이끌던 권순찬 감독과 결별하고 새로운 감독으로 팀 내 레전드 출신 이상렬(54) 감독을 데려왔다. 이상렬 감독은 부임과 함께 ‘친정팀을 재건하라’는 중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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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예고한 '삼손의 귀환', KB손해보험 이상렬 감독을 만나다
이정원 기자 2020.06.29
6-6-4-6-6. 지난 다섯 시즌 동안 KB손해보험이 리그에서 기록한 순위다. 포스트시즌에 서본 경험도 2010~2011 준플레이오프가 마지막이었다. 오랫동안 저조한 성적을 거두다 보니 감독이 바뀌는 일도 잦았다. KB손해보험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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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다웠다, 한국도로공사 코치 ‘효쌤’ 이효희
이정원 기자 2020.06.29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는 말이 있다. 이효희(40)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 싶다. 1998년 실업 무대 데뷔 후 자리 잡기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7년이었다. 그 이후에도 여러 팀을 옮겨 다녔다. 그는 옮긴 팀마다 족족 리그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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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넷에 결행한 새로운 도전, OK저축은행 미들블로커 진상헌
강예진 기자 2020.06.29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라는 문구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익숙함에 편하게 머물다 보면 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릴 수 있기 마련이다. 올해로 프로배구 13년 차 선수 진상헌(34)에게는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다. 진상헌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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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좋아? 좋아!” 핑크빛 유니폼으로 뭉친 이재영×이다영
강예진 기자 2020.06.27
같은 집에서 자라 같은 학교를 다녔다. 프로무대에 접어들며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갔고 각자 자리에서 최고의 선수가 됐다. 국가대표로도 뛰었다. 떨어져서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던 두 선수가 다시 하나가 되었다. V-리그 통틀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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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코트에서 새로 뛸 외국인 선수는 누구? - 남자부②
서영욱 기자 2020.06.13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끝나고 각 팀 선택을 두고 여러 이야기가 나왔다. 구슬운이 따르지 않은 한국전력의 선택부터 드래프트 전 예상과 달리 이름값이 높던 선수들이 뽑히지 않은 것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다. 이에 얽힌 이야기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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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코트에서 새로 뛸 외국인 선수는 누구? - 남자부①
서영욱 기자 2020.06.13
코로나19로 인해 ‘뉴노멀’이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V-리그도 다가올 2020~2021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그 첫 번째 무대는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다. 당초 지난 5월 초순 체코 프라하에서 열릴 예정이던 외국인선수 트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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