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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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중요해지는 블로킹, 2019-2020시즌 기록으로 보는 팀별 블로킹
서영욱 기자 2020.10.09
현대 배구에서 블로킹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남녀배구 모두, 그중에서도 남자배구는 갈수록 공격력이 강해지고 있다. 디그만으로는 이를 방어하기 어려워지면서 블로킹을 통한 사전 견제는 더 중요해졌다. V-리그에서도 블로킹(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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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주아 "새 시즌 다가와서 마음 설레요"
이정원 기자 2020.10.03
2019-2020시즌은 이주아가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만든 시즌이었다. 이주아는 2018년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흥국생명에 지명됐다. 데뷔 시즌에 28경기(92세트)에 149점, 세트당 블로킹 0.40개를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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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이영택 감독이 말하는 신나는 분위기와 소통의 배구
강예진 기자 2020.10.03
최근 다섯 시즌에서 꼴찌 세 번, 5위 한 번. 플레이오프 진출은 딱 한번 뿐이다. 프로팀이 이 정도면 환골탈태 수준의 변화를 요구받는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시즌 도중 서남원 감독 교체로 분위기 쇄신에 나섰고, 외부 영입 대신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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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한 도전’ 얼리 드래프티 인하대 리베로 박경민
강예진 기자 2020.10.01
‘리시브’는 배구 선수들이 까다로워하는 기술 중 하나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자주 언급하는 말이 “리시브가 흔들려서”다. 리시브에는 그만큼 정교함이 필요하고 많은 훈련을 요한다. 리베로는 그런 리시브를 가장 많이 해야 하는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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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킹' KB손해보험 황택의 “후회없이 제 기량 맘껏 펼치고 싶어요”
이정원 기자 2020.09.30
킹(KING), 넘버원(NO.1)은 최고 또는 1인자를 의미한다. 프로선수라면 성적 또는 몸값을 얘기할 때 그런 수식어가 붙곤 한다. KB손해보험 세터 황택의(24)가 킹이란 타이틀을 얻었다. 연봉 7억 3천만원으로 프로배구 연봉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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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전력분석관이 말하는 전력분석의 세계
강예진 기자 2020.09.29
‘전력분석관’ 이름만 놓고 보면 화려해 보이지만 남모를 고충이 있다. 몇 년간 만져오던 공을 내려놓은 채 코트 안의 주인공이 아닌 뒤를 받치는 조력자가 된 그들. 평소엔 풋풋한 대학생이지만 경기장에서만큼은 프로의식을 가진 대학생 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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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불모지에서 새로운 꽃을 피우다! 선수 8명으로 창단한 태릉중 배구부
이정원 기자 2020.09.13
배구 불모지라 불리는 서울 중랑구에 중학 배구부가 새로 창단했다. 바로 서울 태릉중이다. 태릉중은 지난 6월 15일 본교 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태릉중이 배구부가 없던 중랑구에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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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떠나는 딸 이윤주 & 딸 도전 응원하는 엄마 장윤희
이정원 기자 2020.09.13
장윤희 한국 17세이하여자유스대표팀 감독은 1990년대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했던 슈퍼스타였다. 그런 장윤희 감독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이 있다. 바로 2018-2019시즌 IBK기업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한 바 있는 이윤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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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배구선수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 ⑤
이정원 기자 2020.09.13
‘지금껏 V-리그를 누비다 은퇴를 선언한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라는 막연한 호기심과 궁금증에서 시작된 은퇴 선수들의 근황 소개. 그 마지막 소식을 들고 왔다. 특별하면서도 특별하지 않은 은퇴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백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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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배구선수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 ④
김예솔 기자 2020.09.11
‘지금껏 V-리그를 누비다 은퇴를 선언한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라는 막연한 호기심과 궁금증에서 시작된 은퇴 선수들의 근황 소개. 그 마지막 소식을 들고 왔다. 특별하면서도 특별하지 않은 은퇴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정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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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떴거나, 떠오르고 있는 세계 유망주를 찾아보자!
서영욱 기자 2020.09.11
앞길이 창창한 유망주를 알아가고 지켜보는 건 스포츠에서 또 다른 재미 중 하나이다. 축구나 야구, 농구처럼 규모가 크거나 미국이 관여를 많이 하는 종목은 세계 각지 유망주 정보를 얻기에도 편하고 좋다. 하지만 배구는 아쉽게도 아직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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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우승 위해 뭉쳤다, 다시 만난 '절친 세터' 안혜진X이원정
이정원 기자 2020.08.29
두 소녀는 서로 다른 곳에서 자라며 같은 꿈을 키웠다. 안혜진은 강원도 강릉, 이원정은 경남 진주에서 각각 중·고교 시절을 보냈다. 포지션이 같은 세터인 둘은 배구코트에서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우정을 쌓았다. 그리고 한 해 간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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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궁금했던, 베테랑 김수지가 전하는 이야기
서영욱 기자 2020.08.27
‘배구선수 김수지’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나 수식어에는 어떤 게 있을까. 트레이드 마크인 헤어밴드, ‘김연경 절친’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그를 수식하는 말 가운데 ‘배구선수’로서 김수지를 나타내는 말은 그리 많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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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하지만 마음은 젊은 배구도사' 박주형이 말하는 현대캐피탈 그리고 나의 배구
강예진 기자 2020.08.21
‘배구도사’는 정말 배구를 똑똑하게 하는 선수에게 붙여지는 수식어다. 배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선수, 팀에 없어선 안 될 선수를 말한다. 석진욱 OK저축은행 감독이 과거 삼성화재 선수 시절 그렇게 불리기도 했다. 현 V-리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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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나이에 돌아온 김연경, V-리그에서 보여줄 활약은?!
서영욱 기자 2020.08.04
김연경이 2009년 일본 JT 마블러스로 떠날 때 나이가 겨우 21세였다. 20대 초반 신체적으로도 정점이던 시기에 해외로 나선 김연경이 이제는 32살 베테랑이 되어 돌아왔다. 김연경 흥국생명 합류로 이미 2020~2021시즌 대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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