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 선발 출격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1 13: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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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대전/강예진 기자] 한선수가 스타팅으로 코트에 선다.

 

대한항공은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0-2021 V-리그 삼성화재와 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자가격리 후 지난 한국전력전서 교체로 코트에 섰던 한선수가 이날 선발로 출전한다. 산틸리 감독은 “배구 감각이 좋은 선수다. 5일 정도 훈련 후 컨디션은 확실히 좋아졌다. 체력 보완은 해야겠지만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상황에 따라 교체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리베로 오은렬도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6라운드 두 경기서 백광현이 리시브와 디그를 모두 책임졌다. 올 시즌 거의 모든 경기를 소화했던 오은렬에게 그동안 휴식을 주기 위함이었다고 산틸리 감독이 이야기했다.

 

사진_더스파이크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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