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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상대 '눈물 투혼' 펼친 타나차…"이틀 전 할머니 별세, 깊은 애도 표한다" [슈퍼매치]
화성/송현일 기자 /
2025.04.20
6년 만에 재개한 한태 女배구 올스타전, 韓 2연패로 끝났다…"결과 아쉽지만 부상 없이 마무리해 다행, 몸 상태 안 좋지만 최선 다했다" [슈퍼매치]
화성/송현일 기자 /
2025.04.20
[화보] 한국 2연패로 2025 한·태 올스타전 폐막
문복주 기자 /
2025.04.20
재계약 이유 증명한 타나차, 한국도로공사가 웃는다 [슈퍼매치]
화성/송현일 기자 /
2025.04.20
이번에도 태국이 웃었다…한국 2연패로 한·태 올스타전 폐막 [슈퍼매치]
화성/송현일 기자 /
2025.04.20
3개월 훈련한 태국, 3일 맞춘 한국..."휴가 기간 개최 아쉽다" [슈퍼매치]
화성/송현일 기자 /
2025.04.20
"최정예" 예고한 태국에 '맞불' 놓은 강성형 감독..."오늘은 1군, 교체도 활발하게" [슈퍼매치]
화성/송현일 기자 /
2025.04.20
"최정예로 나선다"...'완전체' 예고한 태국, 친선전 2연승 노린다 [슈퍼매치]
화성/송현일 기자 /
2025.04.20
‘V-리그 신인’ 이주아-김다은, 태국 선수들도 경계했다[슈퍼매치]
이보미 /
2025.04.20
강소휘vs타나차, 강성형 감독의 농담 “2차전 선수들에게 부담 갖고 뛰라고 했다”[슈퍼매치]
이보미 /
2025.04.20
튀르키예로 떠난 김연경...페네르바체도 “김연경과 함께 우승 향해 싸운다”
이보미 /
2025.04.20
‘은퇴’ 김연경의 마지막 인사 “배구와 함께 하는 새로운 길을 찾아가고자 한다”
이보미 /
2025.04.20
2006년생 막내 이주아가 기억하는 태국 OH 와리사라, “매번 힘들었는데 오늘도 잘하더라”[슈퍼매치]
화성/이보미 /
2025.04.19
1승 거둔 키아티퐁 감독 “슈퍼매치를 위해 90일 정도 준비했다”[슈퍼매치]
화성/이보미 /
2025.04.19
2000년대생들의 격돌...태국은 ‘일본 해외파’ 활약에 웃었다[슈퍼매치]
화성/이보미 /
2025.04.19
조직력과 화력 싸움서 우위 점한 태국, 1차전서 한국 3-1 제압[슈퍼매치]
화성/이보미 /
2025.04.19
한국-태국 미래가 만난다! 강성형 감독 “영스타 박사랑, 정윤주, 리베로 한미르 출전”[슈퍼매치]
화성/이보미 /
2025.04.19
8년 만에 태극마크 단 ‘우승 세터’ 이고은 “내 장점 극대화하고, 단점 보완하는 시간이 되길”
화성/이보미 /
2025.04.19
FA 송희채-박원빈, '신영철호' OK저축은행에 잔류
이보미 /
2025.04.18
우리카드, FA '토종 아포짓' 김동영 품었다...한성정과 재계약 완료
이보미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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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25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인하대, 중부대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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