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하동군에서 생산되는 공기캔 ‘지리에어’ 지원 받는다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3 13: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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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이정원 기자] KGC인삼공사가 하동군과 지난 2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 홈경기에서 청청 지리산 공기캔 ‘지리에어’를 지원받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리에어‘는 지리산 800m 고지에서 채취한 100% 지리산 천연 공기이다. 허가된 공정서와 기준 시험방법으로 제작된 국내 1호 의약외품 품목허가를 취득한 휴대용 공기캔이다.

KGC인삼공사 전삼식 단장은 “경기 중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선수들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하동군과 손을 잡았다. KGC인삼공사와 함께해준 하동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V-리그 명문구단인 KGC인삼공사에 지리산 청정공기를 담은 공기캔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 ‘지리에어’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_더스파이크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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