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확률 웃어주지 않은 도로공사, 1R 4순위로 제천여고 김정아 선택

서영욱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2 14: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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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서영욱 기자] 도로공사는 윙스파이커 자원 보강을 선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2021 KOVO (한국배구연맹)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제천여고 김정아를 지명했다.

2019-2020시즌을 최하위로 마쳐 가장 높은 1순위 확률(35%)을 가진 도로공사였지만 순위 추첨에서 웃지 못했다.

순위 추첨에서 밀린 도로공사는 김정아를 선택했다. 김정아는 신장은 작지만 좋은 배구 센스를 가진 선수로 제천여고가 올 시즌 선전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공격과 수비 모두 준수한 모습을 보여준 선수다.

김정아 프로필
신장/체중 171.2cm/62kg
출신교 제천여중-제천여고
포지션 윙스파이커


사진=더스파이크_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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