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선명여고 세터 박혜진, 1R 5순위로 흥국생명 선택 받아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2 14: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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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이정원 기자] 선명여고 세터 박혜진이 흥국생명에 선택을 받았다. 

 

흥국생명은 2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2021 KOVO(한국배구연맹) 여자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선명여고 세터 박혜진을 지명했다. 

 

박혜진은 장신 세터 자원이다. 리시브만 어느 정도 받쳐주면 좌우로 보내는 패스의 힘과 안정감이 있다는 평을 받았다. 아직 세터로서 능력은 부족하다는 평도 있지만 신체조건에서 오는 강점과 블로킹, 서브 등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박혜진은 이다영-김다솔로 이뤄진 흥국생명 세터진에 힘을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박혜진 프로필 

신장/체중 177cm/60kg

출신교 경해여중-선명여고

포지션 세터

 

 

사진_더스파이크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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