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1R 마지막 지명’ 현대건설, 선명여고 리베로 한미르 선발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2 15: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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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강예진 기자] 선명여고 한미르가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는다.

 

현대건설은 2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2021 KOVO(한국배구연맹)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선명여고 한미르를 호명했다.

 

한미르는 선명여고에서 리베로로 후방 수비를 책임졌다. 수비와 이단연결에 강점이 있으며 제 75회 전국남녀종별배구선수권대회 팀 우승에 일조했다. 세터 포지션도 소화 가능하다. 지난해 유스대표팀에 선발됐을 때는 세터로 투입되기도 했다. 

 

가장 적은 확률을 가져간 현대건설은 이변이 마지막 순번을 가져갔다. 지난 시즌 현대건설은 리베로 김연경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며 수원시청에서 뛰던 김주하를 불러들였다. 한미르의 합류는 현대건설 리시브 라인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미르 프로필

신장/체중 166cm/60kg

출신교 경해여중-선명여고

포지션 리베로

 

사진=더스파이크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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