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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채선아·고민지·이솔아↔KGC 최수빈·박세윤 3대2 트레이드
최원영(young@thespike.co.kr)
기사작성일 : 2017-12-26 10:41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 26 KGC인삼공사와 32 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 리베로 채선아, 윙스파이커 고민지, 세터 이솔아와 KGC인삼공사 윙스파이커 최수빈, 박세윤을 맞바꾸는 것이다.

 

IBK기업은행과 KGC인삼공사는 다른 조건 없이 각 팀 분위기 쇄신 및 비주전 선수의 출전 기회 확대로 뜻을 모아 이번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26일 아침 선수 이동까지 마쳤다.

 

IBK기업은행은 채선아(25, 리베로, 175cm)와 프로 2년차 고민지(19, 윙스파이커, 173cm) 그리고 올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인 이솔아(19, 세터, 174cm)를 내주고 KGC인삼공사 윙스파이커 최수빈(23, 174cm)과 박세윤(19, 177cm)을 영입해 반등의 기회를 노린다는 각오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채선아, 고민지, 이솔아, 박세윤, 최수빈)

사진/ 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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