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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정지석 돌아온 대한항공 상대 이번 시즌 첫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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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V-리그 올스타전 찾는다 수상자 자격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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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황택의·임성진, 의정부시 교육·스포츠 발전 위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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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대한항공 상대 시즌 첫승 올릴까 정지석 출전 여부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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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26점' 알리에 판정승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꺾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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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붙어도 이길 자신 100%"...'승점 자판기' KB손해보험이 달라졌다!
송현일 기자
2025.02.03
단 한 시즌 만에 이렇게나 달라지다니. KB손해보험이 정말 사고를 치긴 칠 모양이다.이번 시즌 남자부는 현대캐피탈(승점 67)의 독주 체제가 완전히 굳어졌다. 2위 대한항공(승점 47)은 이미 멀찌감치 따돌린 지 오래다. 16연승을 ...
드디어 결말에 도달한 OH 무한 경쟁? OK저축은행, 김웅비-김건우 조합으로 희망 찾나
김희수
2025.02.03
OK저축은행의 아웃사이드 히터 경쟁은 시즌 시작 전부터 그 치열함이 이미 예고됐다. 기존의 터줏대감들인 차지환과 송희채를 필두로 FA로 영입한 신장호와 아시아쿼터 장빙롱, 전역 이후 첫 풀타임 시즌을 준비한 김웅비와 2년차 김건우, ...
16연승의 현대캐피탈, 2016년 ‘18연승’ 현대캐피탈 뛰어넘을까
이보미
2025.02.03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남자부 역대 최다 연승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현대캐피탈은 2024년 11월 28일부터 2025년 2월 1일까지 16연승을 질주했다. 현재 23승2패(승점 67)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 대한항공(1 ...
OK저축은행의 공격력 높이기 과제, 새 선택지 김건우 떠오른다 "내 지시 특히 잘 이행...믿음직스럽다"
안산/송현일 기자
2025.02.02
"믿음직스럽다."OK저축은행은 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끝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안방경기에서 우리카드에 3-1 승리를 거뒀다.말 그대로 구사일생이다. 이 승리로 최하위(7위) OK저축은행은 9 ...
지옥 같던 패패패패패패패패패 드디어 끊었다...창단 최다 연패 위기 탈출한 OK저축銀, 프로 2년차 김건우 날았다 [스파이크노트]
안산/송현일 기자
2025.02.02
OK저축은행이 창단 최다 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프로 2년차 아웃사이드 히터 김건우의 활약 속에 우리카드를 상대로 9연패 사슬을 끊는 데 성공했다.OK저축은행은 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 ...
우리카드가 부르는 봄배구 희망찬가 "아직 우리 손에 달려 있다" [프레스룸]
안산/송현일 기자
2025.02.02
4위 우리카드(승점 33)에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전체 6라운드 중 5라운드가 이미 시작됐다. 3위 KB손해보험(승점 41)과 격차를 어떻게든 좁혀야 한다.그러기 위해선 2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는 최하위(7위) OK저축은행( ...
현대캐피탈-삼성화재, 높이에서 갈린 승부
천안/류한준 기자
2025.02.01
"점수를 내기가 쉽지 않은 경기였다."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은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4-25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원정 경기를 마친 뒤 현장 취재진과 인터뷰 도중 이렇게 말했다.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에 세트 스 ...
레오·허수봉 28점 합작 현대캐피탈, 삼성화재에 완승 16연승
천안/류한준 기자
2025.02.01
거침없는 질주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연승을 16경기째로 늘렸다. 현대캐피탈은 1일 천안 유관순체욱관에서 열린 2024-25시즌 도드람 V-리그 5라운드 삼성화재와 홈 경기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18 25-12) ...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노재욱·손현종 선발 출전"
천안/류한준 기자
2025.02.01
"지난 경기 좋았던 흐름을 이어가야죠." 삼성화재 세터 노재욱과 아웃사이드 히터 손현종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화재는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2024-25시는 도드람 V리그 5라운드 첫 경기를 원정 ...
결국 막지 못한 3연패, 그러나 패장은 '희망'을 봤다...한국전력 권영민 감독 "오늘만큼만 해주면 바랄 게 없다" [벤치명암]
의정부/송현일 기자
2025.02.01
졌지만 잘 싸웠다. 패배에도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의 표정이 밝았던 이유다.KB손해보험은 지난 31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안방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스코어 3-2 진땀 ...
'누가 막을 쏘냐' KB손해보험, 한국전력에 3-2 대역전승...연승 행진 재시동 [스파이크노트]
의정부/송현일 기자
2025.01.31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한국전력을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 한국전력은 3연패 부진에 빠졌다.KB손해보험은 31일 안방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
'대한항공 게 섯거라' 3위 KB손해보험의 질주, 아직 끝나지 않았다..."올라갈 수 있는 만큼 올라간다" [프레스룸]
의정부/송현일 기자
2025.01.31
KB손해보험(3위·승점 39)이 간만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지난 19일 현대캐피탈에 8연승이 가로막혔지만, 이후 5위 삼성화재(승점 29)와 4위 우리카드(승점 33)을 잇달아 잡아내며 연승 후유증 우려를 완전히 지웠다. 이 ...
“OK저축은행, 다음 대결서도 우리가 이길 것” 에이스 알리의 넘치는 자신감
장충/김희수
2025.01.31
맹활약을 펼친 알리가 OK저축은행과의 다음 경기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다.우리카드가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3-1(25-20, 25-18, 22- ...
4R 전패 면치 못한 오기노 감독 “세터의 배분은 괜찮았으나, OH 공격 아쉬웠다” [벤치명암]
장충/김희수
2025.01.30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아웃사이드 히터들의 화력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OK저축은행이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우리카드에 1-3(22-25, 18-25, 25-22, ...
상성 관계 정상화? 우리카드, 시즌 연패-상대전 연패 모두 깔끔하게 끊었다 [스파이크노트]
장충/김희수
2025.01.30
우리카드가 늘 어려웠던 OK저축은행전에서 소중한 승리를 거뒀다.우리카드가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3-1(25-22, 25-18, 22-25, 25-2 ...
‘OK 공포증’을 떨치고 싶은 파에스 감독 “우리의 퀄리티, 코트 위까지 가져가길” [프레스룸]
장충/김희수
2025.01.30
우리카드만 만나면 신바람을 내는 OK저축은행이 장충 원정길에 올랐다.우리카드와 OK저축은행이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남자부 4라운드의 마지막을 장식할 경기다.우리카 ...
“리시브를 받으면 오히려 리듬이 더 좋아진다” 완전체가 돼 가는 레오의 무한 진화
인천/김희수
2025.01.30
리시브도, 오른쪽 공격도 피하지 않는다. 레오는 진화를 거듭한다.도드람 2024-2025 V-리그는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가 한국에서 소화하는 일곱 번째 V-리그다. 그는 데뷔 시즌이었던 2012-13시즌부터 리그 ...
또 한 번 대한항공을 꺾은 블랑 감독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긴장한 경기였다” [벤치명암]
인천/김희수
2025.01.29
필립 블랑 감독이 승리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아쉬움을 표했다.현대캐피탈이 2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치러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3-1(20-25, 25-23, 25-23, 25-22)로 ...
이제 우리는 너희의 천적이다!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3-1로 꺾고 15연승 질주 [스파이크노트]
인천/김희수
2025.01.29
현대캐피탈이 진지하게 매직 넘버를 카운트할 수 있는 고지에 올라섰다.현대캐피탈이 2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치러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3-1(20-25, 25-23, 25-23, 25 ...
3전 4기 설욕전 노리는 틸리카이넨 감독 “료헤이, 차이를 만들 준비 됐다” [프레스룸]
인천/김희수
2025.01.29
기적을 노리는 대한항공과 굳히기를 노리는 현대캐피탈이 맞붙는다.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2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1위 팀과 2위 팀이 선물하는 설날 빅 매치다.두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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