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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제2의 양효진…중앙여고 미들블로커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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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고 굳게 자라날 새싹, 정관장 전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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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의 서막…이제, 이재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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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치열하게, 여전히 전광인답게…해결사 전광인, 그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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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연승 금자탑 쌓은 ‘한의사 출신’ 지도자, 여자배구 전설 이창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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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건
‘더 높은 곳을 향해’ OK금융그룹 신호진의 멈추지 않는 도전
김하림
2024.03.24
대학 무대를 평정하고 자신감을 가득 싣고 도전한 프로무대의 벽은 높았다. 아쉬움이 가득한 데뷔 첫해를 보냈지만, 2년 차의 신호진은 달라졌다. 더욱 과감해지고 더욱 자신감이 넘쳤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날아오를 신호진은 따뜻한 안산의 ...
최초를 향해, 대한항공 김규민×조재영의 도전
김하림
2024.03.20
최초의 길을 걷기란 쉽지 않다.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길을 만들기 위해선 당연히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 ‘4연속 통합우승’을 향해 도전하는 대한항공의 비행도 그렇다. 어떤 시즌보다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고난의 길 속에서 김규 ...
프로팀에서도 주목하는 세터, 천안고 김관우의 성장은 현재 진행 중
김하림
2024.03.15
고등학교 1학년 김관우는 연령별 대표팀 주전 세터로 아시아 무대를 경험했고, 천안고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다. 고등학교 2학년 김관우는 남자 U19 대표팀에 발탁돼 30년 만의 세계선수권 동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해를 거 ...
‘20점 이후 빛난’ 진정한 해결사 김연경과 임동혁
이보미
2024.03.04
위기의 순간 해결사가 등장해야 팀도 웃는다. 특히 배구는 매세트 20점 이후(5세트 10점 이후) 결정력이 중요하다. 강팀일수록 20점 이후 버티는 힘이 강하다. 2023-24시즌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20점 이 ...
지금 이 순간도 함께 성장하고 있는 최자매! 최정민-최효서
김희수
2024.02.20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진 촬영은 흘러가는 과거를 간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수단이다. 특히 최근에는 스타들의 다양한 사진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의 수요가 많다. V-리그의 선수들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팬들 ...
'우선 앞서가는 이재현-김세빈 독주 체제' V-리그 남녀부 신인상 경쟁 레이스
김희수
2024.02.19
V-리그가 후반부를 향할 때쯤이면 치열한 순위 경쟁만큼이나 팬들의 관심을 받는 경쟁이 있다. 바로 신인상 경쟁이다. 신인상은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V-리그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한 수많은 신인들 중 드물게 찾아오는 기회를 살려서 두각 ...
OK금융그룹 바야르사이한의 R=VD
김하림
2024.02.19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진다는 ‘Realization=Vivid Dream’. 7년 전 꿈을 위해 한국으로 온 몽골 소년은 어느덧 청년으로 자라 자신의 꿈을 이뤘다. 바야르사이한은 아시아쿼터를 통해 본인이 꿈에 그리던 V-리그 코트를 밟 ...
21살의 야전사령관, 우리카드 한태준의 빛나는 손 끝
김하림
2024.02.06
고등학교 재학 시절 모든 대회를 휩쓸면서 큰 주목을 받았던 유망주 선수는 남들보다 일찍 프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리고 프로 2년 차에 팀의 야전 사령관 역할을 맡았고, 돌풍의 주역이 됐다. 우리카드가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할 수 ...
‘배구의 모든 것’ <더스파이크>, 2015년 창간 이후 100호 발간
이보미
2024.01.30
국내 유일의 배구 전문 잡지 <더스파이크>가 창간 100호를 발간했다. <더스파이크>는 2015년 11월에 창간된 것으로, 100호를 맞이해 2024년 2월호를 특집으로 준비했다. 먼저 커버 스토리의 주인공은 우리카드 세터 한태준이다 ...
아포짓에서 미들블로커로, KB손해보험 한국민의 두 번째 데뷔
김하림
2024.01.29
배구를 시작하면서 줄곧 뛰었던 포지션을 내려놓고 새로운 자리에 섰다. 아직도 본인의 포지션이 아포짓이 아닌 미들블로커로 불릴 때 어색하지만, 점차 KB손해보험 코트 중앙에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굳혀가고 있다. 두 번째 데뷔 시즌이라고 ...
‘위파위의 가족이자 친구’ 현대건설 윤예지 통역
김하림
2024.01.29
한국배구연맹(이하 KOVO)가 아시아쿼터를 새롭게 도입하면서 다양한 언어의 통역사가 새롭게 V-리그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 중에서도 현대건설 위파위 시통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위파위의 단짝 윤예지 통역의 이야기를 들어봤다.우연한 기 ...
준비된 자, 경기대 최원빈에게 찾아온 ‘우승과 MVP’
김하림
2024.01.22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 경기대 최원빈이 그랬다. 3학년에 올라가 처음으로 맞은 주전 세터 역할을 120% 해냈다. 10년 만에 U-리그 우승을 만든 최원빈의 손엔 MVP 트로피가 있었다. 최고의 한 해를 보낸 ...
소중한 경험치에 자신감까지 챙겼다! 송민근의 슬로베니아 라이프 프롤로그
김희수
2024.01.16
지도자들은 젊은 선수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주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매 경기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는 V-리그에서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경험치를 쌓아주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대한항공의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은 20 ...
'짐보' 이우진의 슬기로운 이탈리아 생활
김하림
2024.01.15
이탈리아로 떠난 지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탈리아 남자배구 1부리그 베로 발리 몬자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유럽리그를 밟은 이우진은 하루하루 이탈리아 생활에 적응을 하고 있다. 해외에서 보내는 겨울부터 배구까지 여전히 신기 ...
15년 꿈을 현실로 바꾼 폰푼
이보미
2024.01.08
2023년 처음으로 도입한 아시아쿼터 여자부에서 전체 1순위의 주인공은 태국 국가대표 세터 폰푼 게드파르드였다.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은 가장 먼저 폰푼을 호명했다. 배구 열정도 가득하고, 호기심도 많은 폰푼이다. 15세 소녀 폰 ...
배구 전문가들이 뽑은 2024년 V-리그 라이징 스타는?
이보미
2024.01.03
어느 때보다 ‘젊은 피’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2023-24시즌 V-리그다. 1999년생 ‘99즈’라 불린 임동혁, 임성진, 박경민에 이어 김지한까지 주전 멤버가 됐고, ‘00즈’에 이어 2004년생 한태준도 주전 세터로 낙점받고 꾸 ...
지난 2년의 아쉬움, 이제는 털어낼 시간! 박은서의 배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김희수
2023.12.20
박은서는 페퍼저축은행의 창단 멤버이자 리그에서 손에 꼽을만한 유망주다. 그는 여자부 최고 수준의 강서브를 구사하고, 간결하면서도 날카로운 공격력까지 가졌다. 2003년생이라는 젊은 나이는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하게 만든다. 그러나 박은 ...
‘해피 바이러스’ 박혜민의 싱그러운 꿈 "여러분, 제가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김희수
2023.12.12
“제가 혹시 해피 바이러스를 드리나요? 뿌듯합니다!” 인터뷰 내내 정관장의 훈련장에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가 이어지자, 박혜민은 밝게 웃으며 뿌듯함을 표했다. 주변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힘이 있는 박혜민은 이제 자신의 ‘해피 바이 ...
“더 강해지기 위해서” 료헤이가 한국에 온 이유
이보미
2023.11.20
2023년 V-리그에 처음으로 아시아쿼터 제도가 도입되면서 ‘V-리그 최초의 외인 리베로’도 등장했다. 한국전력이 뽑은 일본 출신의 료헤이 이가다. 타 팀 사령탑들의 경계대상 1순위로 꼽힌 선수이기도 하다. 첫 해외 리그 무대에 오르 ...
"고생했다, 정말 다 해냈네" 간절했던 그때의 나에게, 문정원이 보내는 편지
김희수
2023.11.14
꿈을 이룬다는 것은 행복하고 뿌듯한 일이다. 그러나 그만큼 그 과정은 고통스럽고, 꾸는 꿈의 크기와 고통의 강도는 비례한다. 여기, 뼈를 깎는 노력 없이는 절대 이룰 수 없는 꿈을 꾼다고 말했던 배구선수가 있다. 그 선수는 키가 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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