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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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 男대표팀, 이란에 0-3 완패···B조 2위로 예선 마감
최원영 2016.09.25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김남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예선 2연승을 마감했다. 아시아 최강 이란 벽에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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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컵] 황경민-한성정, 대표팀 이끄는 두 기둥
정고은 2016.09.23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김남성호가 황경민과 한성정 활약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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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역전 드라마 쓴 AVC 男대표팀, 조커 김인혁 빛났다
최원영 2016.09.23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대표팀 마지막 퍼즐 김인혁이 조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에 대역전승을 거두며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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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女대표팀, 최선 다했지만 베트남에 석패…AVC컵 6전 전패
정고은 2016.09.21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한국 여자대표팀이 8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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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컵 女배구, 대만에 패하며 전패···최하위 결정전 간다
최원영 2016.09.20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냉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5전 전패라는 성적표를 받아 들고 최하위 결정전(7~8위)에 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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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보] 한국,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준우승
유용우 기자 2016.09.19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시상식이 벌어지고 있다. 1위는 이란, 2위는 한국, 3위는 한국이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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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파이크 공격하는 정영호
유용우 기자 2016.09.19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한국 정영호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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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하는 이란 나자피
유용우 기자 2016.09.19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이란 나자피가 공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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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란, 세트스코어 3-0으로 우승차지
유용우 기자 2016.09.19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이란이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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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컵 女배구, 태국에 완패…8강 탈락
정고은 2016.09.19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한국이 태국에 완패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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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동 '공격 성공에 환호'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한국 공격 성공에 상무 이효동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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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파이크 공격하는 상무 심경섭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한국 심경섭이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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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응원전 펼치는 이란 군인 응원단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이란 응원단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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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준용과 이야기 나누며 웃는 박삼룡 감독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한국 박삼룡 감독이 고준용과 가볍게 말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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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수명단 확인하는 한국 박삼룡 감독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한국 박삼룡 감독이 선수명단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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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과의 결승전, 사진촬영에 임하는 이란 코치진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이란 코치진이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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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작전 지시하는 박삼룡 감독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한국 박삼룡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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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브 받는 상무 조국기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한국 조국기가 서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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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 실패를 아쉬워하는 상무 이효동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한국 이효동이 공격 실패를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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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열광적인 응원 펼치는 이란 응원단
유용우 기자 2016.09.18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이란 응원단이 열광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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