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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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보] 2018 보령·한국도로공사컵 흥국생명, 현대건설을 3-0으로 압승

문복주 기자 / 기사승인 : 2018-08-08 1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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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보령/문복주 기자] 흥국생명은 8일 충청남도 보령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8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KOVO컵) 두 번째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3-0(25-21, 25-19, 25-11) 승리를 거뒀다. 지난 6일 치른 베트남 베틴뱅크와 경기에서도 3-0 완승을 거둔 조별예선 2연승으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흥국생명의 김미연이 서브 9득점으로 KOVO컵 신기록을 세우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이번 경기에서는 김세영이 타고난 높이를 활용해 친정팀 현대건설에게 패배의 아픔을 안겼다. 이날 김세영은 블로킹 2득점 포함 14득점으로 김미연(15득점)과 함께 팀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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