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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제2의 양효진…중앙여고 미들블로커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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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고 굳게 자라날 새싹, 정관장 전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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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의 서막…이제, 이재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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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치열하게, 여전히 전광인답게…해결사 전광인, 그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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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연승 금자탑 쌓은 ‘한의사 출신’ 지도자, 여자배구 전설 이창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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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건
거기만 다녀오면 실력이 오른다고? 상무 배구단의 기분 좋은 미스터리
김희수
2023.02.05
최근 국군체육부대(상무) 배구단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OK금융그룹 상승세의 주역 전진선은 물론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이시우, 최익제는 올 시즌 전역 후 팀에 합류하자마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시즌 도중 전역 ...
"랠리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공격 결정력, 랠리 속에서 찾아보다
김하림
2023.01.28
‘결정력.’ 배구 기사를 보거나 방송 중계에서 흔히 듣는 말이다. 어떤 상황에서 득점을 내야 결정력이 강한 팀이고 선수인지는 느낌상으로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를 한눈에, 손쉽게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상황도 많고 활용해야 하는 데이 ...
‘배구특별시’에서 자라는 배구 씨앗들, 천안고 배구부
김하림
2023.01.24
‘배구특별시’ 천안에 심어진 씨앗에서 새싹이 자라고, 꽃이 만개하며 결실을 맺기까지 딱 10년이 걸렸다. 천안고 배구부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19세 이하부 충남 대표로 출전해 창단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처음으로 피운 꽃이 ...
대학배구의 겨울나기 ② - 성균관대, 경희대
이가현
2023.01.19
어느덧 찬 바람이 겨울을 알리고 있다. 뜨거웠던 2022년 대학배구의 시즌은 이미 막을 내렸다. 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선수들은 다음 시즌을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겨울나기 속에서 감독과 선수들이 바라는 새로운 봄은 어떨까. ...
원석에서 보석으로 거듭날, 충남대 김진영
김하림
2023.01.18
그야말로 ‘숨겨진 원석’이었다. 고등학교때까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대학 무대에 들어서자마자 보여준 존재감은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주전으로 활약하며 2022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블로킹 ...
모든 사람이 자신을 아는 그날까지 전진선은 달린다
박혜성
2023.01.17
2022-2023시즌 OK금융그룹의 시즌 출발은 불안했다. 항상 출발 때는 많은 것을 기대하게 만들었지만 부상 등 다양한 이유로 끝이 좋지 않았던 평소 시즌과는 달랐다. 1라운드 첫 5경기에서 1승 4패로 부진했다. 어떤 식으로든 분 ...
현대건설을 지키는 수호천사, ‘슈퍼 히어로’ 김연견입니다
김하림
2023.01.14
활약을 보고 있자면 우주소녀 쪼꼬미의 ‘슈퍼 그럼요’의 가사가 떠오른다. ‘바람처럼 나타나, 폭풍처럼 나타나, 당신 곁을 지키는 수호천사.’ 현대건설의 코트를 든든하게 지키는 김연견과 딱 어울리는 가사다. 공이 향하는 자리를 항상 지 ...
양희준의 파란 물감으로 칠해지는 라이프 스타일 첫 장
이가현
2023.01.11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2021-2022 KOVO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2순위로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었다. 코트에서 보여준 당찬 모습은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프로 2년 차를 맞아 시즌 도중에 삼성화재로의 이적은 존재감을 키 ...
‘다시 빛날 시간을 기다리며’ 장기 부상 선수들의 근황
김희수
2023.01.10
V-리그를 즐기다 보면 가끔 의문이 들 때가 있다. 지난 시즌, 혹은 비시즌 기간 국제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던 선수들이 경기장에 보이지 않을 때다. 이렇게 갑자기 자취를 감춘 대부분은 장기 부상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다. 선수마다 ...
배구천재 배유나의 달라진 모습 "공격적인 모습 보여드려야죠"
박혜성
2023.01.06
한국도로공사 배유나는 어렸을 때부터 ‘배구 천재’로 불렸다. 고교졸업반 때 이미 국가대표선수였다. 당연히 2007-2008시즌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앞두고 모든 팀들이 그를 지명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우선 순번을 가졌던 KGC ...
"꼭 필요한 존재로 기억되고 싶어요!" IBK기업은행 최정민, 더 빛날 내일을 향하여
김희수
2023.01.03
2020-2021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IBK기업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제 프로 3년 차를 보내고 있지만, 적은 연차가 무색할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했다. 데뷔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의 자리를 메우는가 하면, 여러 포 ...
2023 토끼의 해는 나의 것! 토끼띠 선수들이 전하는 2023년 새해 소원은?
스파이크 기자
2023.01.01
2023년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가 찾아왔다. 새해가 찾아올 때마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세운다, 검은 토끼 기운을 받아 좋은 활약을 펼칠 토끼띠 선수들의 새해 소망을 <더스파이크>가 귀를 쫑긋 세워 들어봤다.QUESTION1. 토끼 ...
소소하고 행복하게 사는 거, 그게 꿈이에요 김선호의 라이프스타일
박혜성
2022.12.20
2020-2021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은 김선호.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프로 데뷔 시즌부터 28경기 102세트에 출전해 185점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입단 동기 박경민과 경쟁한 끝에 신인왕 ...
대학배구의 겨울나기 ① - 경기대, 충남대
이가현
2022.12.19
어느덧 찬 바람이 겨울을 알리고 있다. 뜨거웠던 2022년 대학 배구의 시즌은 이미 막을 내렸다. 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선수들은 다음 시즌을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겨울나기 속에서 감독과 선수들이 바라는 새로운 봄은 어떨까. ...
21번째 시즌 보내는 한송이 "좋은 영감을 줄 수 있는 선수로 남고 싶어요"
박혜성
2022.12.17
2002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됐던 그는 어느덧 21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길고 길었던 세월을 코트 위에서 보낸 만큼 수많은 기록을 달성했다. KGC인삼공사 한송이의 이야기다. 20번의 시즌을 치르는 동안 그가 겪었던 ...
이탈리아 남자 배구 대표팀이 정상에 오른 세 가지 이유
김희수
2022.12.13
2022년은 4년마다 찾아오는 ‘빅 이벤트’,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세계선수권이 열린 해였다.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는 남자, 9월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여자 세계선수권이 세계배구 팬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 ...
전교생 53명이 이룬 큰 기적, 오가초등학교 배구부
김하림
2022.12.10
충청남도 예산에 자리한 작은 시골 학교 오가초등학교. 전교생 숫자 53명, 한 학년당 10명이 되지 않는 곳에서 30년 넘게 배구부를 이어가고 있다. 한 팀에 필요한 선수가 최소 7명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그야말로 기적에 가까운 일 ...
팬들의 마음 훔친 오세연 X 차세대 미들블로커 김민재
박혜성
2022.12.08
요즘 배구인들과 방송사 해설위원, 각 팀 관계자들 사이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이름이 있다. 신인드래프트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혜성처럼 등장해 팀의 주전으로 자라 잡은 이들이다. 공교롭게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용감하게 프로 무 ...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배구 인생 개척하는 두 남자, 이영택 감독x송준호
김종건
2022.12.06
이영택 전 KGC인삼공사 감독이 인도네시아 프로리그(PROLIGA·프롤리가)에 진출했다. V-리그 출신의 사령탑이 해외리그로 수출되는 첫 사례다. 2019년 김경훈 전 우리카드 수석코치가 파키스탄 국가대표팀 감독이 된 것이 V-리그 ...
유소년에서 프로 선수로 성장, 그리고 결실 이순열 위원 X 현대건설 서가은 [김하림의 배구는 사랑을 싣고]
김하림
2022.11.30
지난 9월 5일 2022-2023 한국배구연맹(이하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특별한 이력을 가진 선수가 뽑혔다. KOVO가 한국 프로배구의 미래와 저변확대를 위해 만들었던 유소년 배구교실에서 처음 배구공을 잡았던 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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