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Search: 12,888건

thumbimg

봄배구 문턱에 있는 한국전력·KGC인삼공사, 반등이 필요해! [5R 리뷰 ②]
안도연 2023.02.24
준플레이오프가 열리기 위해선 3, 4위 간의 승점 차가 3점 이내여야 한다. 5라운드가 끝난 현재 시점 남자부 4위는 한국전력, 여자부 4위는 KGC인삼공사가 자리하고 있다. 봄 배구 문턱에 있는 4위 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남자부 ...

thumbimg

5R 마무리 한 후인정 감독 "희망은 남아있다" [벤치명암]
대전/김하림 2023.02.23
"희망은 남아있습니다."KB손해보험은 2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삼성화재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19-25, 25-22, 25-20, 25-21)로 이기며 5라운드 마무리했다 ...

thumbimg

KB손해보험의 봄배구 도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스파이크노트]
대전/김하림 2023.02.23
KB손해보험이 연패에서 벗어났다.KB손해보험은2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삼성화재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19-25, 25-22, 25-20 )로 이기며 5라운드를 마무리했다. ...

thumbimg

"정호가 KB 상대로 자신의 경기력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프레스룸]
대전/김하림 2023.02.23
5라운드를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둘 팀은 누가될까.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이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삼성화재는 9승 20패 승점 28로 7위, KB손해보험은 11승 ...

thumbimg

드디어 보여준 1순위의 이유, 신호진은 마침내 ‘챔피언의 마인드’를 갖췄을까
안산/김희수 2023.02.23
쉽게 불안해하고 위축되던 신호진의 모습은 이날 찾아볼 수 없었다. 마침내 1라운드 1순위의 가치를 증명할 준비를 마친 듯 보였다.신호진은 지난 22년 10월 19일 2022-2023 V-리그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 ...

thumbimg

리빙 레전드의 고백과 포부 “체력? 물론 떨어진다, 다만 그 속도를 늦출 것”
안산/김희수 2023.02.22
“당연히 체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다만 그 속도를 최대한 느리게 만들기 위해 제가 노력해야 합니다.” 어느덧 39세가 된 한선수는 어쩔 수 없이 찾아오는 체력적 부담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것을 버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 ...

thumbimg

“자신이 없다면, 경기장에 나오지도 않을 거다” 패기 넘치는 틸리카이넨 감독 [벤치명암]
안산/김희수 2023.02.22
값진 승점 3점을 챙기며 다시 1위로 올라선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은 차분하지만 당당하게 남은 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위 경쟁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대한항공이 2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 ...

thumbimg

우리 자리는 원래 여기! 대한항공, 하루 만에 다시 1위 복귀 [스파이크노트]
안산/김희수 2023.02.22
대한항공이 깔끔한 경기력으로 가볍게 승점 3점을 챙겼다. 다시 1위로 복귀하며 5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대한항공이 2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세트 ...

thumbimg

틸리카이넨 감독의 마음가짐 “지금은 말할 때가 아닌 보여줄 때” [프레스룸]
안산/김희수 2023.02.22
5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싶은 OK금융그룹과 대한항공이 안산에서 만난다.OK금융그룹과 대한항공이 2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양 팀 다 승리해야 할 이유는 확실 ...

thumbimg

9점, 공격 성공률 19%의 외인… 깊어지는 신영철 감독의 한숨
천안/박혜성 2023.02.22
우리카드의 봄배구를 위해서는 아가메즈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우리카드는 2022-2023시즌 외국인 선수 레오 안드리치(등록명 안드리치)와 함께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안드리치가 우측 무릎 반연골판 부분파열로 이탈하게 ...

thumbimg

여오현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팀이 필요로 하면 기꺼이”
천안/박혜성 2023.02.22
“감독님과 구단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기꺼이 할 거다.”V-리그에서 리시브와 디그, 수비와 관련된 기록을 살펴보면 ‘여오현’ 세글자를 자주 볼 수 있다. 2005년 V-리그 출범부터 함께한 여오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베로로 성장했 ...

thumbimg

대한배구협회, 2023 정기대의원총회 및 배구인의 밤 개최
리베라호텔/김하림 2023.02.21
대한배구협회가 2023 정기대의원총회와 2023 배구인의 밤을 21일에 개최했다.시도종목단체 및 전국규모연맹체 대의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 실적 및 결산, 협회 정관 개정 등을 심의하였 ...

thumbimg

선두 등극에도 웃지 않은 최태웅 감독 “아직 그날은 오지 않았다” [벤치명암]
천안/박혜성 2023.02.21
“아직 그날은 오지 않았다. 진짜 그날이 올 때까지 방심하지 않겠다.”최태웅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이 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5라운드 우리카드와 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 ...

thumbimg

우리 위에는 아무도 없어!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꺾고 선두 등극 [스파이크노트]
천안/박혜성 2023.02.21
현대캐피탈이 순위표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섰다.현대캐피탈은 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5라운드 우리카드와 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17, 25-22)으로 승리했다.허수봉이 ...

thumbimg

현대캐피탈 여오현 V-리그 최초 600경기 출전 [기록]
천안/박혜성 2023.02.21
현대캐피탈 여오현이 V-리그 6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도드람 2022-2023 V-리그 5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다.이번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여오현이 선발 출전하면서 ...

thumbimg

이기면 순위표 꼭대기로! 많은 뜻이 담긴 최태웅 감독의 한마디 “해보자” [프레스룸]
천안/박혜성 2023.02.21
“긴 얘기하지 않고 그냥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가 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2-2023 V-리그 5라운드 마지막 맞대결을 갖는다.홈팀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 끌어내리기에 도전한다. 이날 승리 시 ...

thumbimg

알 수 없는 3위 싸움, 마지막 집중력이 필요한 때가 왔다
박혜성 2023.02.20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의 3위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하다.2022-2023시즌 4라운드 종료 기준 우리카드(3위, 승점 38), OK금융그룹(4위, 승점 37), 한국전력(5위, 승점 32)이 3, 4, 5 ...

thumbimg

황경민, 한성정, 황택의 ‘KB 96라인’의 연이은 기부 행진
박혜성 2023.02.20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선수들의 기부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지난 17일, 2022-2023 V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1996년생 동갑내기 황경민과 한성정이 의정부시 소외계층 기관 14곳에 도드람한돈 1,000 ...

thumbimg

현대캐피탈 vs 우리카드, 선두를 이긴 두 팀이 만난다 [스파이크PICK]
스파이크 기자 2023.02.20
2월 21일(화) 현대캐피탈 vs 우리카드_'안도연 기자 PICK'선두를 이긴 두 팀이 만난다5라운드 1위 팀을 꺾은 2위와 3위 팀이 만난다. 현대캐피탈은 19승 10패, 승점 58점으로 2위다. 뒤를 잇는 우리카드는 15승 14패 ...

thumbimg

“굿 잡, 브로!” 서재덕X타이스, 전사의 심장을 가진 자들의 인사법
수원/김희수 2023.02.20
값진 승점 2점을 합작한 한국전력의 날개 듀오는 서로에게 ‘굿 잡’을 외치며 주먹을 맞부딪혔다. 전사의 심장을 자랑한 선수들답게 짧고 굵은 인사법이었다.한국전력은 최근 3경기 연속으로 풀세트 접전을 치렀다. 결과는 1승 2패였다. 과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최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