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즐겨찾기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LOGIN
JOIN
남자프로배구
여자프로배구
국제대회
아마배구
매거진
포토
동영상
쇼핑몰
FAN'S
매거진
찾았다, 제2의 양효진…중앙여고 미들블로커 이지윤
매거진
곧고 굳게 자라날 새싹, 정관장 전다빈
매거진
도약의 서막…이제, 이재현의 시간
매거진
여전히 치열하게, 여전히 전광인답게…해결사 전광인, 그가 왔다!
매거진
184연승 금자탑 쌓은 ‘한의사 출신’ 지도자, 여자배구 전설 이창호 감독
매거진
Search:
980건
[매거진] 다른 듯 닮은 우리, 최천식·나경복 사제 ②
최원영
2016.05.29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인하대 최천식 감독과 그의 제자 나경복이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매거진] 다른 듯 닮은 우리, 최천식·나경복 사제 ①
최원영
2016.05.29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스승의 날을 앞두고 배구로 맺어진 스승과 제자가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가르침을 주고 받으며 돈독해진 스승과 제자. 인하대에서 3년간 인연을 맺은 최천식 감독과 나경복 이야기다.
[매거진] 과거에도, 현재도 여전히 배구 명문 익산 남성고②
정고은
2016.05.28
전라북도 익산시 신동에 위치한 남성고등학교 체육관.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전국체전 5연패를 기념하는 현수막이었다. 이호, 신진식 등 한국배구에 한 획을 그었던 선수들을 배출했던 명문고답게 남성고는 그 명맥 ...
[매거진] 과거에도, 현재도 여전히 배구 명문 익산 남성고①
정고은
2016.05.28
전라북도 익산시 신동에 위치한 남성고등학교 체육관.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전국체전 5연패를 기념하는 현수막이었다. 이호, 신진식 등 한국배구에 한 획을 그었던 선수들을 배출했던 명문고답게 남성고는 그 명맥 ...
[매거진] 꽃보다 언니 '따로 또 같이' 한유미-한송이 자매 유럽 여행기
최원영
2016.05.28
V-리그 대표 자매 선수인 한유미-한송이가 시즌을 마친 뒤 4월 초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시즌 중 상대팀으로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쳤던 정겨운 자매는 경쟁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여행을 즐기고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면서 돈독한 우애를 ...
[매거진] 제2의 배구도사는 어디에, ‘배구도사’ 명맥을 찾아서 ③
더스파이크
2016.05.27
한 때 뛰어난 기본기로 배구코트를 호령하며 팬들의 시선을 독차지 했던, 이른바 ‘배구도사’들이 있었다. 팬들 기억에 선명한 박희상, 권순찬, 석진욱, 장영기 등 도사급 선수들을 추억해본다.
[매거진] 제2의 배구도사는 어디에, ‘배구도사’ 명맥을 찾아서 ②
더스파이크
2016.05.27
한 때 뛰어난 기본기로 배구코트를 호령하며 팬들의 시선을 독차지 했던, 이른바 ‘배구도사’들이 있었다. 팬들 기억에 선명한 박희상, 권순찬, 석진욱, 장영기 등 도사급 선수들을 추억해본다.
[매거진] 제2의 배구도사는 어디에, ‘배구도사’ 명맥을 찾아서 ①
더스파이크
2016.05.27
한 때 뛰어난 기본기로 배구코트를 호령하며 팬들의 시선을 독차지 했던, 이른바 ‘배구도사’들이 있었다. 팬들 기억에 선명한 박희상, 권순찬, 석진욱, 장영기 등 도사급 선수들을 추억해본다.
[매거진] 몸과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 서울 상지초-KOVO 유소년 배구교실
최원영
2016.05.19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최근 초등학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는 무엇일까? 축구, 야구, 농구 등을 제치고 당당히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은 종목이 있다. 주인공은 ‘배구’다. 유소년 배구교실이 시작된 2012년 첫 해부터 배구공을 ...
[매거진]한국과 일본 여자배구, 두 라이벌의 역사②
더스파이크
2016.05.17
김형실 KOVO 경기운영위원장은 여자배구의 터줏대감이다. 국가대표 감독만 3번 했다. 각각 2번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사령탑을 역임했다. 그가 치른 수많은 한일전 가운데 가장 기억나는 경기를 묻자 2개를 꼽았다.
[매거진]한국과 일본 여자배구, 두 라이벌의 역사①
더스파이크
2016.05.17
우리 여자배구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구기종목 최초로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그 덕에 여자배구는 대한민국 최고 인기 종목으로 군림했다.
[매거진] 선수 개인 기록, 더 치열하게 관리합니다! 차금지 실장
최원영
2016.05.02
기록원들을 총괄, 운영하고, KOVIS 프로그램을 구축해 언론관계자와 팬들에게 기록을 제공하는 차금지 실장(41,주식회사 딤)을 만나 기록원에 대한 모든 것을 들여다봤다.
[매거진] '이호근의 발리뷰' 바쁘다 바빠! 어디서나 '엄마'가 필요해! ②
최원영
2016.04.29
이번 달은 배구 코트의 엄마면서, 실제로도 엄마인 그녀들. 40대 플레잉코치 장소연, 이수정 코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매거진] 이인, 그가 있어 세계 4강이 가능했다 ②
정고은
2016.04.29
이인에게 잊을 수 없는 경기 가운데 하나는 1980년 1월 불가리아에서 열린 모스크바올림픽 예선전에서 맞붙은 일본과 경기였다.
[매거진] 이인, 그가 있어 세계 4강이 가능했다 ①
정고은
2016.04.29
지금과는 모든 면에서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세계 4강 신화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그 중심에 국가대표팀의 리더 이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매거진] '이호근의 발리뷰' 바쁘다 바빠! 어디서나 '엄마'가 필요해! ①
최원영
2016.04.29
세상에서 가장 많은 일을 감당하는 직업이 있다면 무엇일까? 물론 가끔 ‘내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지만, 그건 아니다. 요리사가 되었다가 선생님도 되어야 하고, 육아 전문가가 되었다가 또 엔지니어도 되어야 하는 직업. 그런 직업이 세 ...
[매거진] 대학배구 루키 열전 인하대&홍익대 ②
최원영
2016.04.27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2016년, 대학배구를 뒤흔들 특급 신인들이 떴다. 차지환, 한국민(이상 인하대)과 제경목, 제경배(이상 홍익대)다.
[매거진] 맥마혼, 별중의 별이 되다
정고은
2016.04.27
맥마혼은 IBK기업은행 창단 5년 사이 3번째 시즌 MVP가 됐다.
[매거진] 대학배구 루키 열전 인하대&홍익대 ①
최원영
2016.04.27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2016 전국대학배구리그가 3월 22일부터 대장정에 들어갔다. 지난해 챔피언이자 ‘전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인하대. 2위만 세 차례, 무관의 아쉬움 속에 2015년을 보낸 홍익대.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 ...
[매거진] 비디오 판독, 그것이 알고 싶다 ③
정고은
2016.04.26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김건태 심판위원장에게 듣는다. 비디오 판독 도입배경과 개선 방안은?
◀
41
42
43
44
45
46
47
48
49
주요기사
더보기
한국전력, 정지석 돌아온 대한항공 상대 이번 시즌 첫승 '쾌거'
'실바 21점' GS칼텍스, 정관장 꺾고 2연패 탈출
김연경, V-리그 올스타전 찾는다 수상자 자격 초청
HOT PHOTO
임성진 #KB손해보험 #목표는하나 #우승 [더스파이크 Unseen]
[화보] 2025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인하대, 중부대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
[화보] 2025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성균관대, 명지대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
많이 본 기사
종합
동영상
1
1위 넘보는 현대캐피탈, 홍동선 카드 꺼낼까…허수봉 몸상태 고민
2
한국전력, 대한항공 상대 시즌 첫승 올릴까 정지석 출전 여부도 변수
3
김다은 '레베카 부진 걱정마세요'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6연승 막고 4연승
4
카리 29점 현대건설 '승리하리' 정관장 꺽고 3연패 탈출
5
11일 현대건설-IBK기업은행 3세트 논란된 비디오 판독 KOVO '오독' 인정
최신뉴스
더보기
한국전력, 정지석 돌아온 대한항공 상대 이번 시즌 첫승 '쾌거'
류한준
2026-01-20
'실바 21점' GS칼텍스, 정관장 꺾고 2연패 탈출
류한준
2026-01-20
김연경, V-리그 올스타전 찾는다 수상자 자격 초청
류한준
2026-01-20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