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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제2의 양효진…중앙여고 미들블로커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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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고 굳게 자라날 새싹, 정관장 전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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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의 서막…이제, 이재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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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치열하게, 여전히 전광인답게…해결사 전광인, 그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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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연승 금자탑 쌓은 ‘한의사 출신’ 지도자, 여자배구 전설 이창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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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건
[매거진] 2016~2017시즌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미리보기 ②
최원영
2016.04.26
여자부는 이미 바뀐 선발 제도로 한 시즌을 치렀다. 한 시즌 늦게 남자부도 각 구단 별 자유선발에서 트라이아웃으로 바뀐다.
[매거진] 2016~2017시즌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미리보기 ①
최원영
2016.04.26
이제 모든 팀들은 다음 시즌 준비를 시작한다. 쉴 틈이 없다. 다가올 2016~2017시즌은 남녀부 모두 큰 변수가 있다. 바로 팀 전력의 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외국인선수 선발제도가 변경되기 때문이다. 남녀부 팀들 모두 외국인선수 선 ...
[매거진] KOVO 유소년 팀 탐방 서울 광장초
최원영
2016.04.26
[더스파이크=권민현 기자] 체육관에는 배구공 튀는 소리가 가득했다. 코치 지도 아래 아이들은 리시브, 세트 자세를 취하며 서로 마주보고 공을 주고받았다. 수업시간 내내 웃음꽃이 가득했고, 배구에 재미를 붙였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
[매거진]비디오판독, 그것이 알고 싶다 ②
정고은
2016.04.25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비디오 판독에 대해 조사하던 중 각 팀 비디오 판독 성공률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정규시즌까지 각 팀 비디오 판독 요청 수와 성공률에 대해 알아봤다. 과연 어느 팀이 매의 눈을 가졌을까.
[매거진] 문성민, 마침내 최고로 우뚝 서다.
최원영
2016.04.25
문성민, 생애 첫 MVP 입맞춤. 마침내 최고로 우뚝 서다.
[매거진] 비디오판독, 그것이 알고 싶다 ①
정고은
2016.04.24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랠리 끝에 볼이 아웃 되며 득점을 가져갈 팀이 결정 났다. 하지만 감독은 바로 블로킹 터치 아웃 여부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이내 마이크 너머로 “판독 결과 오심으로 판독되었습니다”라는 말이 울려 퍼 ...
[매거진] 지금은 양효진 시대 ③
최원영
2016.04.23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현대건설을 우승으로 이끈 챔피언결정전 MVP 양효진을 만나보았다.
[매거진] 지금은 양효진 시대 ②
최원영
2016.04.23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기둥, 양효진이다. 현대건설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감동의 향기가 살아있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리 현대건설 체육관에서 그녀를 만났다.(3월 22일)
[매거진] 지금은 양효진 시대 ①
최원영
2016.04.23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2015~2016시즌 챔피언결정전 MVP, 7년 연속 블로킹 1위, 여자부 개인 최초 800 블로킹 달성(1호), 3년 연속 올스타전 최다 득표. 이 모든 것이 한 사람을 나타내는 기록이다.
[매거진]OK의 후예 송송 브라더스가 써낸 우승 드라마 ③
정고은
2016.04.22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한참 우승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던 중 송송커플을 불러놓고 이 무슨 짓(?)인가 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사진 촬영 때부터 투닥투닥 케미를 자랑했던 이들. 둘만의 이야기가 없는 인터뷰는 팥소 없는 찐빵이오 ...
[매거진]OK의 후예 송송 브라더스가 써낸 우승 드라마 ②
정고은
2016.04.22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경기대 3학년이던 2013년, 채 졸업도 하기 전 프로라는 무대에 뛰어들었던 송명근과 송희채. 어느새 이들의 프로 3번째 시즌도 막을 내렸다.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소감이 어떨까.
[매거진] OK의 후예 송송 브라더스가 써낸 우승 드라마①
정고은
2016.04.22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전국이 ‘태양의 후예’로 들썩였다. 그 열풍의 중심에는 송(혜교)-송(중기)커플이 있었다. 두 사람의 케미(chemistry)에 시청자들 마음도 살랑였다. 그리고 여기 또 다른 송송커플이 배구 팬들 마 ...
[매거진] 실업 최강 꿈꾸는 화성시청 배구부
최원영
2016.04.22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포근히 내려앉은 봄 햇살과 함께 또 하나의 리그가 찾아왔다. 한때는 프로였거나, 프로가 되고 싶었던 선수들이 남은 꿈을 펼치는 곳. 실업리그다. 탄탄한 조직력과 막강한 전력으로 실업 최강을 꿈꾸는 화성시청. ...
[매거진] V-리그 썰전 '2015~2016, 그 해 겨울은 뜨거웠네' ③
최원영
2016.04.20
2015~2016시즌을 마치고 결산을 위해 한국배구연맹 회의실에 모인 전문가들.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의 마지막 편이다.
[매거진] V-리그 썰전 '2015~2016, 그 해 겨울은 뜨거웠네' ②
최원영
2016.04.19
2016년 3월 17일, 한국배구연맹 사무실에 배구계 인사들이 모였다. 2015~2016시즌 V-리그를 돌아보기 위해서다.
[매거진] V-리그 썰전 '2015~2016, 그 해 겨울은 뜨거웠네' ①
최원영
2016.04.19
다양한 시선으로 배구장 구석구석을 꿰뚫고 있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2016년 3월 17일 한국배구연맹 회의실). 시즌 결산을 위해 마련된 이 날 좌담회에는 KBS N SPORTS 이기호·이호근 아나운서, 문용관·이세호 해설위원 ...
[매거진] "강호동, 자네 배구 해 볼 생각 없나?" '우리동네 예체능' 촬영현장 스케치
권민현
2016.04.01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농구도 하고 테니스도 하고 유도도 하는데! 배구는 언제?! 라고 아쉬워했을 팬들이 있었다면 그 마음을 진정시키기 바란다. 우리동네 예체능 11번째 종목은 배구다. 이제 당신은 화요일 밤만을 기다리게 될지니. ...
[매거진] "‘우승’ 아쉬움 남긴 채 새길 떠나는 ‘무관의 제왕’" 이경수
권민현
2016.04.01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내야수 어니 뱅크스,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23년간 뛰면서 마지막 타격 3관왕을 차지한 칼 야스트렘스키. 공통점은 현역 시절 화려한 스타플레이어였다. 개인기록이 뛰어날 뿐더러 소속팀에서 팬 사랑을 ...
[매거진] 공격, 모든 것을 파헤치다
권민현
2016.04.01
배구에서 득점을 올리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3번 이내로 터치해 상대 코트 바닥 안으로 공을 떨어뜨려야 한다. 스파이크를 최대한 강하고 빠르게 때려 상대가 미처 손 쓸 겨를을 주지 않거나, 블로커 손에 맞춰 라인 밖으로 아웃시키는 것도 ...
[매거진] ‘튼튼한 기본기’, 탄탄대로 달리다 성남 송림고등학교
권민현
2016.04.01
사상누각(沙上樓閣). 모래 위에 세워진 누각이라는 뜻으로,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말이다. 눈앞에 닥친 성적보다 선수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기본에 충실한 곳,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송림고등학교(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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